46,201 research outputs found

    Faithful Graph Drawing (Invited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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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h drawing aims to compute good geometric representations of graphs in two or three dimensions. It has wide applications in network visualisation, such as social networks and biological networks, arising from many other disciplines. This talk will review fundamental theoretical results as well as recent advances in graph drawing, including symmetric graph drawing, generalisation of the Tutte’s barycenter theorem, Steinitz’s theorem, and Fáry’s theorem, and the so-called beyond planar graphs such as k-planar graphs. I will conclude my talk with recent progress in visualization of big complex graphs, including sublinear-time graph drawing algorithms and faithful graph drawing

    LIPIcs, Volume 64, ISAAC'16, Complete Vol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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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PIcs, Volume 64, ISAAC'16, Complete Volum

    Front Matter, Table of Contents, Preface, Program Committee, External Revie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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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nt Matter, Table of Contents, Preface, Program Committee, External Reviewer

    A feasibility study of a joint professional business consulting services centre i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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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Chung Wai-hung, Gerard and Tyen Kan-hee, Anthony.Bibliography: leaves 90-91Thesis (M.B.A.)--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198

    Connectivity-Faithful Graph 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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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nectivity is one of the important fundamental structural properties of graphs, and a graph drawing D should faithfully represent the connectivity structure of the underlying graph G. This paper investigates connectivity-faithful graph drawing leveraging the famous Nagamochi-Ibaraki (NI) algorithm, which computes a sparsification G_NI, preserving the k-connectivity of a k-connected graph G. Specifically, we first present CFNI, a divide-and-conquer algorithm, which computes a sparsification G_CFNI, which preserves the global k-connectivity of a graph G and the local h-connectivity of the h-connected components of G. We then present CFGD, a connectivity-faithful graph drawing algorithm based on CFNI, which faithfully displays the global and local connectivity structure of G. Extensive experiments demonstrate that CFNI outperforms NI with 66% improvement in the connectivity-related sampling quality metrics and 73% improvement in proxy quality metrics. Consequently, CFGD outperforms a naive application of NI for graph drawing, in particular with 62% improvement in stress metrics. Moreover, CFGD runs 51% faster than drawing the whole graph G, with a similar quality

    Hong Seok-ju's Three Manuscripts of Collection of Works in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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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규장각에는 홍석주의 문집으로 판단되는 3종의 필사본이 전해진다. 17책, 36권 18책, 44권 20책이 그것이다. 본고는 이 3종의 필사본 문집을 분석하여 각 문집이 편찬된 시기를 추정하고 그 내용적 특징을 검토하였다. 는 홍석주가 생전에 문집을 편찬하기 위해 작성한 자료집으로 판단한다. 총 17책 가운데 1~15책은 홍석주가 작성한 글을 시간 순으로 정리하고, 16~17책은 홍석주가 1836년에 벼슬길에서 물러난 이후 1842년까지 정리한 것으로 추정된다. 은 1864년에 한장석이 편찬한 홍석주 문집의 초고로 판단된다. 한 장석은 홍석주의 외손자이다. 이 책은 글의 종류를 구분하고 시간 순으로 정리했으며, 여러 사람이 분담하여 베끼고 卷次를 매겼다. 이 책에는 수정 표시가 많이 남아있어 한장석이 편찬한 원본으로 판단한다. 은 1876년에 한장석이 편찬한 홍석주 문집의 최종본을 20세기에 재필사한 後寫本으로 판단한다. 여기에는 홍석주의 詩가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이 문집은 와 을 비롯해 홍석주가 작성한 글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다시 선별한 것으로 판단된다. 규장각에 소장된 홍석주의 필사본 문집은 ⇒ ⇒ 의 순으로 편찬되었다. 이는 조선시대의 문집이 草稿에서 定稿로 정리되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There are three manuscripts of Hong Seok-ju's collection of works in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It's hakhae 17 volumes, Yeoncheon-munjip 18 volumes, Yeoncheon-seonsaeng-munjip 20 volumes. This paper is written to understand when the manuscripts were compiled and what was the content characteristics of them. Hakhae is presumed the manuscript compiled by Hong Seok-ju himself. The manuscript's prior 15 volumes were compiled in chronological order and the rest 2 volumes were compiled the works written between 1836 and 1842. Yeoncheon-munjip is the first version of Hong Seok-ju's collection of works compiled by Han Jang-seok in 1864. Han Jang-seok was Hong's daughter's son. This manuscript was classified the kind of works and compiled them in chronological order. Many persons wrote the manuscript and decided the volume's order. Yeoncheon-munjip is presumed the original manuscript compiled by Han Jang-seok himself, because it remains many correction marks. Yeoncheon-seonsaeng-munjip is the last version of Hong Seok-ju's collection of works compiled by Han Jang-seok in 1876. But the manuscript possessed in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was rewritten in the early 201h Century. This manuscript contains Hong Seok-ju's poems for the first time. On Yeoncheon-munjip, Han Jangseok recollected Hong's all works with the works contained on Hakhae and Yeoncheon-munjip. Hong Seok-ju's three manuscripts' chronological lineup is Hakhae, Yeoncheon-munjip, Yeoncheon-seonsaeng-munjip. This three manuscripts are good examples to show the whole course of compiling the Literati's collection of works in the Joseon Dynasty

    LEE, H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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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논문(석사)--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행정,2005. 8이 연구는 대학입시를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첫째, 입시 스트레스 자각 정도를 분석하고, 둘째,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들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셋째, 입시 스트레스 자각 증상에 대해 분석하며, 넷째, 입시 스트레스 대처 전략에 대해 분석하고자 하는 연구이다. 연구방법으로는 조사 연구방법을 활용하였다. 조사대상은 경기도내 고등학교의 학생 400명이었다. 경기도내 고등학교 4개를 임의 표집하여 이들 학교의 3학년을 총 400명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100부씩 실시하였다. 배포된 설문지의 회수율은 99.2%였고 통계처리에 이용된 설문지는 393부였다. 스트레스 측정 도구는 연구자가 재구성하여 개발한 조사지를 사용하였으며, 조사지는 학생의 인적 배경 특성 변인 외에 입시 스트레스 자각 정도,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들에 대한 인식, 입시 스트레스 자각 증상, 입시 스트레스 대처 전략 등의 영역으로 구성하였다. 자료처리는 윈도우용 통계패키지 프로그램인 SPSS 11.5를 사용하여 결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방법은 수집된 데이터를 성별, 학년, 부모 관계, 가정 형편, 가족 관계, 건강상태, 교우관계, 성적 수준 및 사교육 참여와 학교생활 만족도의 여부에 따라 t-검증, F-검증을 실시하였다. 입시 스트레스를 크게 3가지의 개념으로, 입시 스트레스 자각 정도,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들에 대한 인식, 입시 스트레스 자각 증상이 학생의 성별, 부모 관계, 가정 형편, 가족간의 관계, 건강 상태, 친구 관계, 학교 성적, 사교육 참여 및 학교생활 만족도에 따라 분석하였다. 대학교 입시 시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입시 스트레스에 대한 실증적인 연구를 실시한 결과를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또한 마지막 으로 입시 스트레스 대처 전략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입시 스트레스의 자각 정도는 친구 관계, 학교생활 만족도에 따른 차이가 나타났으나 응답자의 다른 일반적인 배경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친구 관계의 경우 친한 친구가 없는 집단과 많은 집단에서 자각 정도가 유의미하게 차이가 나타났으며, 이것은 적절한 스트레스 버퍼링 효과를 하는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입시 스트레스는 사회적 불안과 학업 불안 요인을 포함하는 개념으로써, 친한 친구의 수는 이러한 불안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적지지 체계가 존재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학교 생활의 만족도는 학업 및 친구와 선생님과 입시제도 모든 것을 포함하는 개념임을 감안할 때 스트레스의 자각 정도가 만족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더욱 분명해진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학생들의 스트레스 수준만을 평가하는 것과 동시에 학생의 상태를 파악할 때, 친구나 학교생활에서의 만족도까지 함께 고려해 볼 때 더욱 정확한 학생의 스트레스 자각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임을 시사한다. 둘째,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들에 대한 인식은 성별, 건강 상태, 학교생활 만족도에서 차이나 나타났다. 성별의 차이에서는 여성의 경우가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들에 대한 인식에서 더 높은 경향을 보였다. 건강 상태에 따른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에 대한 인식에서의 차이는 고3 들의 건강 상태가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에 대한 인식을 반영해주는 좋은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즉 학생의 심리적인 평가와 더불어서 학생의 현재 건강 상태는 스트레스 유발 요인들에 대한 인식에 주요한 요인으로 포함될 수 있음을 보여 진다. 마지막으로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에 대한 인식은 학교생활 만족도에서도 차이를 보였는데, 학교생활 만족도는 교사와의 관계 및 학교의 체계와 입시제도 등의 여러 가지 학업과 관련된 요소들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학교생활 만족도가 높음에 따라 이러한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들에 대한 인식 역시 낮아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학교생활 만족도는 학생들이 학교 및 학업과 입시와 관련된 여러 가지 요인들에 대한 포괄적인 평가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학생의 입시 스트레스와 관련된 유발 요인에 대한 교사의 평가가 필요할 경우, 전반적인 학교생활 만족도를 평가하는 것은 아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학교생활 만족도는 첫번째 분석, 입시 스트레스 자각 정도에서도 중요하게 차이를 내는 요인으로 지적되었음을 감안할 때, 학교생활 만족도는 학생을 평가하는 아주 적절한 요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입시 스트레스 자각 증상이 어떤 변인들에서 차이가 나는지를 검증한 결과, 건강 상태, 학교생활 만족도에서 차이를 보였다. 입시 스트레스 자각 증상은 학생들의 입시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적, 정서적 및 사고에서의 개인적 어려움을 평가하는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결과를 통해 볼 때, 이러한 입시 스트레스 자각 증상이 건강 상태에 따른 차이를 보이는 것은 입시 스트레스의 자각 증상이 신체적인 채널을 통해서 많이 표현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특히 학생들의 경우 여러 가지 정서적 불안과 우울의 기분 등을 신체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학생의 스트레스의 자각 증상들은 학생의 건강 상태를 통해서도 그 정도를 알 수 있다는 점이 시사된다. 또한 입시 스트레스 자각 증상 역시 학교생활 만족도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이것은 입시 스트레스 자각 정도,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에 대한 인식에서도 차이를 보인 요인으로써, 스트레스 자각 증상에서도 중요한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학교생활 만족도가 학생의 스트레스에 큰 영향을 끼치는 요인임을 강하게 시사하는 결과라고 볼 수 있겠다. 따라서 학생의 전반적인 스트레스에 대한 평가를 하고자 할 경우, 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를 고려하는 것이 학생의 스트레스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임을 시사한다. 위에서 제시된 결과를 통해서 볼 때, 입시 스트레스 자각 정도,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들에 대한 인식 및 입시스트레스 자각 증상 각각에서 차이를 보이는 변인으로는 친구 관계, 학교생활 만족도, 성별, 건강 상태라는 4가지 영역으로 귀결된다. 이러한 요인들은 고3 학생들이 처한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가늠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요인으로써, 일선 학교에서 학생들의 스트레스 정도를 가늠해보고자 할 때, 이러한 변인들은 아주 중요한 평가의 영역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이러한 요소들은 측정하기 어려운 항목들이 아닌 만큼 교사들의 평가 시 실질적인 활용 역시 용이할 수 있겠다. 4가지 요인에서 차이를 보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요인으로는 학교생활 만족도로서 학생의 전반적인 스트레스를 평가해보고자 할 경우 가장 유용한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음으로는 학생의 건강 상태와 교우 관계 등을 평가하는 것 역시 학생의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사용될 수 있다. 넷째, 입시 스트레스 대처 전략들을 순위를 통해 보면, 1순위가 ‘잠을 잔다.’로서 전체 24.9%를 차지하였으며, 2위로는 ‘컴퓨터 게임이나 채팅 또는 웹 서핑을 한다.’가 15.0%로 나타났으며, 3위가 ‘친구와 대화를 나눈다.’ 로 전체 11.5%를 차지하였다. 다음으로는 ‘노래방에 가서 실컷 노래를 부른다.’가 8.7%로 나타났으며, 전체 5위를 차지한 대처 전략으로는 ‘TV를 본다.’가 6.4%를 차지하였다. 1위에서 5위까지의 대처 전략들을 살펴보면 수동적인 것이 많이 나타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학생들이 사용하는 대처 전략들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대처 전략들이 나타났다. 선배나 가족과의 상담, 오락실 펀치 날리기, 산책하기, 좋아하는 음악 듣기, 울기, 취미 생활에 집중하기, 더 열심히 공부해본다, 놀이 공원가기, 기분 좋은 상상하기, 요리해서 먹기, 친구들과 놀기, 글쓰기(일기 쓰기), 높은 곳에 올라가서 소리 지르기, 여행하기, 기도하기, 청소하기, 영화보기, 목욕하기, 혼자만의 시간 갖기, 힘이 되는 책 읽기, 긍정적인 결과 생각하기, 만화책 보기, 문자 쓰기 등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대처 전략들은 크게 행동적인 전략과 인지적인 전략으로 나누어 볼 수 있겠다. 행동적인 전략으로는 친구들과의 여러 가지 활동, 음악 듣기 및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 활동 등을 하는 것이다. 인지적인 전략으로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생각을 하거나, 기분 좋은 상상을 하는 등 지금 현재의 상태와는 다르거나 더 나아진 생각들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시도로 나누어 질 수 있다. 입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전략들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학생들의 심리적인 건강 상태에 따른 대처 전략의 차이를 파악하며 더 건강하고 유용한 대처 전략들을 학생들에게 소개하는 것 역시 입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현재의 우리나라 고 3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섯째, 입시 스트레스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적어보라는 문항에 대해서 학생들은 입시 스트레스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자신들에게 입시 스트레스를 겪게 하는 현 제도에 대한 바람과 함께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였다. 이것은 실증적인 데이터 분석이 아니더라도 현재 학생들이 겪고 있는 입시 스트레스를 심도 있게 보여주는 분석내용이라 생각된다. 많은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입시 스트레스를 겪고 있으며, 이러한 스트레스를 주는 급변하는 우리나라 입시 체계의 문제점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적절하게 해소하고 대처하는 전략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학생들에 대한 생생한 현장자료가 될 수 있다. 학생들의 스트레스는 건강상태, 친구 관계 및 학교생활 만족도에 따라서 차이가 나타났다. 이것은 이러한 요인들이 스트레스에 영향을 주는 결정적인 요인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보기가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답만으로 얻어낼 수 없는 학생들의 생각을 알아내기 위한 두 개의 주관식 질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여러분은 입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어떠한 방식들을 활용하십니까? 혹시 위의 보기에 없는 특별한 방식으로 여러분이 입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면 그 방법을 자세히 써 주십시오.’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선배나 가족과의 상담, 오락실 펀치 날리기, 산책하기, 좋아하는 음악 듣기, 울기, 취미 생활에 집중하기, 더 열심히 공부해본다, 놀이 공원가기, 기분 좋은 상상하기, 요리해서 먹기, 친구들과 놀기, 글쓰기(일기 쓰기), 높은 곳에 올라가서 소리 지르기, 여행하기, 기도하기, 청소하기, 영화보기, 목욕하기, 혼자만의 시간 갖기, 힘이 되는 책 읽기, 긍정적인 결과 생각하기, 만화책 보기, 문자 쓰기(휴대폰 문자메세지) 등의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그밖에 여러분이 ‘학교생활과 입시 스트레스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자유롭게 다음의 빈칸에 하고픈 이야기를 써 주십시오.’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답변들이 나왔다. 수능을 한 번에 끝내지 않고 2번 정도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나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주위 사람들의 시선인 것 같다, 학교에서도 쉴 수 있는 시간을 조금만 주었으면 좋겠다,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닌 것 같다, 교육 정책이 너무 자주 바뀌어서 불안하고 두렵다, 입시를 벗어나서 즐거운 고교 시절을 보내고 싶다, 경쟁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그 경쟁이 주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다, 누구나 다 겪는 일이라 생각하고 싶다, 한국 사회는 완전히 일류 대학에만 관심이 있어요, 조금 더 자유롭고 싶다, 스트레스가 정말 심하지만 포기하기는 싫다, 힘들 때 듣는 선생님들의 잔소리는 더욱 상처가 된다, 수능과 내신 관리 둘 다 하려니 정말 힘들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억누르는 부담만 사라진다면 좋겠다, 공부 잘 하는 아이들에 대해서만 차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자율학습을 강제적으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학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해야 할 게 너무 많다, 학교에 갇혀 있는 것 같다, 질책 보다는 힘이 되는 위로 한 마디가 더 듣고 싶다, 어른들은 대학을 너무 따진다, 수행 평가의 부담까지 너무 힘들다, 불안하다, 창의적으로 공부하고 싶다. 주입식 교육이 너무 싫다, 주말에는 학교에 정말 안 나오고 싶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입시 지옥에서 빨리 탈출하고 싶다 등이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 모두가 입시위주교육의 현실을 바르게 인식하고 이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개선책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다. 이상과 같은 연구 결과들에 기초하여 여기서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학생들의 입시 스트레스 자각 정도는 친구 관계, 학교생활 만족도에 따른 차이가 나타났다. 그러므로 친구관계가 원만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학교생활만족도를 높여주기 위한 대책개발에 노력하면 스트레스 자각이 훨씬 덜해질 수 있다. 둘째, 입시 스트레스 유발 요인들에 대한 인식은 성별, 건강 상태, 학교생활 만족도에서 차이나 나타났다. 따라서 입시지도 및 대처전략을 성별과 건강상태, 학교생활 만족도에 따라 차이를 두어 지도하여야 한다. 셋째, 입시 스트레스 자각 증상은 건강 상태, 학교생활 만족도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따라서 건강상태를 개선시켜주고 학교생활의 만족도를 높여주면 자각증상이 감소 될 수 있다. 넷째,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대처 전략으로는 잠을 잔다, 컴퓨터 게임이나 채팅 또는 웹 서핑을 한다, 친구와 대화를 나눈다, 노래방에 가서 실컷 노래를 부른다, TV 시청 등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소극적이며 정적이 대처전략이다. 정책적으로 적극적이고 강력한 대처방안을 강구하여 입시 스트레스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다섯째, 학생들의 입시에 대한 반응으로는 입시 스트레스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자신들에게 입시 스트레스를 겪게 하는 현 제도에 대한 불만과 함께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는 점 등이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결국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 할 만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이 지속적으로 개발되어야 함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하다.목차 Ⅰ. 서론 = 1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2. 연구의 내용 = 3 Ⅱ. 이론적 배경 = 5 1. 청소년기의 스트레스 = 5 2. 청소년기 스트레스의 특징 = 8 3. 고등학생의 입시 스트레스 = 10 4. 청소년 스트레스 유발요인 = 14 5. 입시 스트레스 대처방안 = 17 Ⅲ. 연구 방법 및 절차 = 21 1. 조사대상 = 21 2. 조사도구 = 21 3. 자료의 처리 = 22 4. 응답자의 배경변인별 분포 = 22 Ⅳ. 조사결과 분석 = 24 1. 입시 스트레스 자각정도 = 24 2. 입시 스트레스 유발요인 인식 = 27 3. 입시 스트레스 자각 증상 = 32 4. 입시 스트레스 대처전략 인식 = 37 5. 입시 스트레스 비교분석 = 40 Ⅴ. 결론 및 제언 = 43 1. 요약 및 결론 = 43 2. 제언 = 50 참고문헌 = 52 부록 = 54Maste

    Seok Joo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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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논문(석사)--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의학과,2017. 2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 지역 사회 노인에서의 시간적 할인율과 삶의 질과의 관련성을 밝히는 것이다. 치매가 없는 4,376 명의 지역 사회의 노인이 대상이며, 대상자들은 사회 인구학적 요인, 시간적할인율에 대한 평가를 하였으며 종속변수는 한글판 WHO 5 안녕지표를 사용하였다. 분석 방법으로는 대상자들의 성별에 따른 나이, 총학력, 시간적 할인율, 과거 우울증 약물 복용 여부, WHO-5에 대한 비교를 위해 독립표본 t검정을 사용했다. 노인의 인구사회적 특성과 WHO-5와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Pearson상관분석을 사용하였고, 시간적 할인율이 삶의 질에 미치는 요인을 평가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교육년수 (r=0.03, p=0.031)는 WHO-5 안녕지수와 양의 상관 관계를 보였으며 시간적 할인율 (r=-0.04, p=0.006)과 WHO-5 안녕지수와 음의 상관 관계를 보였다. 성별, 연령, 교육년수, 시간적 할인율, 과거 우울증 약물 복용 여부를 보정하였을 때,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시간적 할인율의 한 단위가 증가할수록 삶의 질이 43% 감소한다는 결과를 보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노인에게 있어서 시간적 할인율이 높을수록 삶의 질이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국문요약 i 차례 iii 표 차례 v I. 서론 1 II. 연구대상 및 방법 2 A. 연구대상 2 B. 연구방법 2 1. 측정 도구 2 i. 시간적 할인율 평가 2 ii. 노인 우울 평가 4 iii. 노인의 삶의 질 평가 4 iv. 기타 요인들 5 2. 분석 방법 5 III. 결과 6 A. 인구사회적 특성 및 임상적 특성 6 B. 인구사회적 특성 및 WHO-5 안녕지수와의 관계 7 C. 건강한 노인의 삶의 질에 미치는 시간적 할인율의 영향 8 IV. 고찰 9 참고문헌 12 ABSTRACT 14Maste

    Racial Equality and the Law: Creating an Effective Statute and Enforcement Model for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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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Hong Kong government has commenced a public consultation exercise on a bill to prohibit racial discrimination, which is expected to be introduced in the Legislative Council in early 2005. The government has proposed to model the bill on the existing Sex Discrimination Ordinance (SDO) and the Disability Discrimination Ordinance (DDO). While there are advantages to adopting a familiar format, the author argues that the SDO and DDO can be improved upon, in particular, that a more flexible definition of indirect discrimination should be adopted and that special provisions be drafted to address discrimination against new immigrants from mainland China. The author takes the view that this is an opportune time to strengthen the enforcement model for all of Hong Kong's anti-discrimination laws. The author proposes that officers at the Equal Opportunities Commission (EOC) be empowered to take a more proactive approach and that a specialist equal opportunities tribunal should be established outside the auspices of the EOC.published_or_final_versio

    The Failure of the Hong Kong Court of Appeal to Recognise and Remedy Disability Discri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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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critiques the recent decision of the Hong Kong Court of Appeal in Ma Bik Yung v Ko Chuen, the first case to be tried under Hong Kong's Disability Discrimination Ordinance. The Court of Appeal upheld the District Court's finding of disability harassment but granted the appeal from the finding of disability discrimination. The author argues that the Court erred, by introducing a hypothetical factual scenario that was inconsistent with the District Court's findings of fact and by failing to apply s3 of the Ordinance. The article also criticises the Court's holding that an 'unwilling' apology is outside the scope of remedies allowed by the Ordinance. In fact, similar statutory language is regularly used in Australia as the basis for orders to apologise. The author concludes by considering the potential conflict between the right to free expression and court-ordered apologies and suggests two possible approaches to the issue.published_or_final_ver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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