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Research Institute for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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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Study on Activities for Enchancing Transfer of Training and Facilitators & Inhibitors of Trans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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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기업현장에서 시행되는 교육훈련 전이와 관련된 양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함으로써 교육훈련 전이를 증진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교육훈련 전이를 제고하기 위하여 기업에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이의 촉진요인과 저해요인은 무엇인지를 파악하였다. 이를 위해 기업의 HRD 담당자와 교육훈련 이수자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심층면담(in-depth interview)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기업현장에서 체계적인 전이 측정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학습의 현업적용을 높이기 위한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또한 교육훈련 전이를 촉진하는 요인으로는 교육훈련 참여자의 동기, 업무적용의 절박성과 개인의 필요에 의한 교육훈련 참여, 교육훈련 관련자들의 요구 파악을 통한 교육설계, 교육과정개발 시 현업적용 설계, 교육 전 상사의 교육훈련 관심과 교육 참여자와의 사전미팅, 교육진행 중 및 교육 후 상사의 지원과 격려, 교육훈련 종료 후 HRD 담당자 또는 강사의 사후관리 지원 등이 도출되었다. 그리고 상사의 교육훈련 참여 무관심과 교육내용 적용에 대한 부정적 견해, 전이 평가방법 및 평가도구의 부족, 교육내용의 유용성 부족, 교육수준의 부적합은 교육훈련 전이를 저해하는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훈련 전이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언하였다.There has been little attention on how and why several factors influence training transfer. In this sense, this study explores the ways in which employee's training is transferred. More specifically, this study is intended to understand how HRD practitioners make efforts to enhance transfer of training and under what circumstances the trainee's learning results in transfer or not. Then the in-depth interview was conducted to a total of 10 HRD practitioners and trainees from large companies and small and medium sized enterprises. The research found that the businesses were interested in transfer of training and tried some activities to enhance transfer, while the systematic methods to measure the degree of transfer were not actively used. In addit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facilitators of training transfer were trainee's immediate training needs or perceived training relevance, trainee's motivation, pretraining contextual factors such as the discussion with boss on the training, follow-up actions after training, and managerial support. Furthermore, the inhibitors of transfer included manager's negative perspective on training participation and application of learning from training session, irrelevant training contents, and the lack of tools and methods to measure training transfer. Finally, several issues were discuss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A Research on Determinants of the Perception of the Necessity to Enter College among Employees : Focused on New Graduates from a Vocational High Sch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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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선취업한 특성화고 졸업자의 대학진학 필요성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여 선취업 후진학 모형이 새로운 고용문화로 정착되기 위한 이론적 논의를 활성화하고 대안적 경력개발 경로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제공하는 ‘고졸자 취업진로 조사(HSGOMS: High School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를 분석 자료로 활용하였다. 조사응답자 중,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선취업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으며 후진학에 대한 의견이 있는 졸업생 2,826명을 대상으로 6단계 모형을 설정하여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학교교육 만족도, 간접적 진로준비행동, 현 직장에 대한 인식 등이 대학진학 포부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도출되었다. 연구 결과에 기초하여 선취업 후진학 모형 정착에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하여 제언하였다.This study aimed to analyze determinants of the perception of the necessity to enter college among employees who graduated newly from a vocational high schools, and to discuss 'First Go to Work-After Go to College Model' as an alternative career path for them. To this end, the data of 2,826 selected from HSGOMS(High School Graduates Occupational Mobility Survey) of KEIS(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were analyzed using the binominal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Variables as determinants of the perception of the necessity for higher education which are drawn by literature review such as personal and family's characteristics. Based on results, several academic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suggested regarding of workers with high school diploma, the policy of 'First Go to Work-After Go to College Model'

    [동향]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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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커뮤니티 칼리지의 4년제 학사학위 과정 제공 현황과 의의〉 1990년대 초 미국에서는 교육, 과학기술, 보건 등의 산업 분야가 확대됨에 따라 해당 분야의 학사학위 소지자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였고, 이에 더해 물리적·시간적 제한을 받는 비전통적 성인 학습자의 학사학위에 대한 요구도 확대되었음.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미국의 대표적인 고등직업교육 기관인 커뮤니티 칼리지(Community College)에서는 1990년대 초부터 기존에 제공하던 2년제 준학사학위 외에 4년제 학사학위 과정도 제공하기 시작하였음. 커뮤니티 칼리지 학사학위는 그 수와 전공의 종류가 꾸준히 증가하여 2010년에는 18개주 54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465개의 학사학위 과정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커뮤니티 칼리지 학사학위는 상당한 필요성을 기반으로 시작된 제도이나 기존 4년제 대학과의 역할 충돌과 같은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어옴. 그러나 지난 20여년간 커뮤니티 칼리지 학사학위의 수와 종류는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이를 통해 커뮤니티 칼리지는 새로운 교육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과정에 있음. 현재 우리나라 전문대학 역시 다가올 미래 사회에서의 확고한 정체성 확립을 위해 수업연한 및 학위과정 다양화를 통한 평생직업고등교육기관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음. 본고는 2010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수행된 『선진해외고등교육기관조사연구』를 참고하여 미국의 커뮤니티 칼리지 학사학위 제공 사례가 우리나라 전문대학에 어떠한 시사점을 주고 있는지 분석함. 〈독일의 산학연계형 고등교육〉 이 글은 산업 현장과의 연계성을 중시하는 독일의 고등교육을 독일산업대학(Fachhochschule)과 직업아카데미(Berufsakademie)제도를 통해 소개함. 산업대학이 대학입학시험(Abitur)을 치르지 않은 노동자에게도 직업훈련 자격과 산업 현장 경험을 기준으로 대학교육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면 직업아카데미는 대학입학자격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 연계형 고급고등교육을 제공하여 이론과 실제의 시너지효과를 강화하는 교육 모델임. 이 글의 주요 참고자료는 2002년 연방정부 교육문화부에서 발간된 자료집 “Fachhochschulen in Germany(독일 산업대학)”과 Asia-Pacific Journal of Cooperative Education에 수록된 라인하르드(Reinhard)의 2006년 논문 “The German Berufsakademie Work-Integrated Learning Program: A Potential Higher Education Model for West and East(노동연계형 교육 제도인 독일 직업아카데미: 동양과 서양에서 잠재력을 발휘하는 고등교육 모델)”임. 그 외 독일 통계청의 교육통계, 연방정부 교육연구부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독일 고등교육에 대한 자료가 이 글의 참고자료임. 〈핀란드 전문대학(Ammattikorkeakoulu) 현황 고등교육의 대중화로 인해 직업교육훈련은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사회경제, 인구, 지리정치적인 요인에 따라 ‘Fachhochschulen’, ‘Ammattikorkeakoulu’, ‘University College’라는 각기 다른 이름하에 고등교육수준까지 상향되었다. 이는 누가, 그리고 어떻게 평생교육 선상에서 고등직업교육의 경계를 나누고 정당화하며 틀을 다시 짜는지에 대한 문제와 “학문적 표류(academic drift)”를 겪는 직업고등교육의 교수와 학습의 질을 어떻게 향상시키는지에 관한 중요한 논의가 된다. 핀란드 정부는 ‘직업고등교육의 효율성과 고용률, 질,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1~2014년에 걸쳐 지배구조를 중앙집권화하고, 모든 전문대학을 유한법인화하는 구조개혁을 단행하고 있다. 전문대학의 성과중심 포뮬러 재정은 미래 직업고등교육의 책무성과 서로가 직면한 딜레마에 서로 다른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다

    [이슈분석] 고졸 취업 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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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현황 및 문제점 Ⅱ. 세부 추진 과제 1. 고등학교 직업교육 경로 구축 가. 특성화고 직업교육 운영의 거버넌스 다양화 나. 산업 수요 맞춤형고(마이스터고)의 다변화 및 확대 다. 다양한 고교 직업교육 경로 모델 개발 라. 일반고 학생을 위한 직업교육 기회의 내실화 2. 현장 지향성 중등 직업교육 강화 가. 현장성을 강화하고 학교 자율권을 확대하는 교육과정개발 및 운영 지원 나. 기업과 학교가 상생할 수 있는 현장실습과 한국형 도제교육의 강화 다. 현장 직무수행역량과 직업기초능력 제고를 위한 교육과정 운영 인프라 구축 3. 고졸 일자리 확대와 평생직업능력개발 지원 가. 숙련 일치도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고졸 일자리 확대 나. 핵심 기술·기능 인재로서 꿈을 펼치는 평생경력개발지원 체계화 다. 순환적인 산학연계 채널 및 고용시장 맞춤형 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지원 Ⅲ. 맺음

    [이슈분석] 노동시장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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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현황 및 문제점 Ⅱ. 세부 추진 과제 1. 고용 안전망 강화와 조세체계의 근로유인 강화를 위한 재편 가. 고용센터 확충과 센터별 사례 관리자 증원 나. 고용센터의 위상 제고 및 독립성 강화 다. 실업급여의 소득보전 및 재취업 촉진 기능 강화를 위한 개편 라. 근로 장려금의 적용 대상 확대 및 소득 상한 조정 2. 취업지원 서비스와 맞춤형 사회서비스의 효과적 제공을 위한 전달체계 개편 가. 통합적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원스톱 센터 설립 나. 고용-복지 연계 강화 및 지역고용 거버넌스 구축 3. 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한국형 실업부조' 도입 Ⅲ. 맺음

    [정책해설] 2013년 직업능력개발 정책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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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머리말 Ⅱ. 2012년 직업능력개발 정책의 성과 Ⅲ. 2013년 정책 추진 방향 1. 생애주기별 평생 직업능력개발 지원 2. 실업자 훈련 성과 제고 3. 대·중소기업 상생의 인력양성 생태계 조성 4. 일-훈련-자격 연계를 통한 능력 중심 사회 구현 5. 직업훈련 인프라 선진

    [이슈분석] 혁신지향 조직문화와 기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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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문제제기 Ⅱ. 조직문화의 개념과 유형 Ⅲ. 분석 자료 Ⅳ. 조직문화와 기업 특성 Ⅴ. 혁신기업에서의 교육훈련 투자와 기업 성과 Ⅵ. 결

    [정책해설] 2013년 창업정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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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머리말 Ⅱ. 창업정책의 성과 및 보완점 1. 정책의 성과 가. 기술·지식 창업자 양성 및 창업 분위기 고취 나. 창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2. 보완이 필요한 사항 Ⅲ. 2013년 창업정책 방향 1. 창업준비 단계: 창업 및 기업가정신 고취 가. 초·중·고 비즈쿨 및 창업아카데미 나. 기업가정신 2. 창업실행 단계: 창업사업화 지원 가. 무한상상 국민창업 프로젝트 나. 청년창업사관학교 다. 창업선도대학 라. 창업맞춤형 사업화 마. 글로벌 창업 촉진 3. 창업초기 단계: 창업자금 및 보육 가. 창업초기기업 자금 및 창업 R&D 나. 투자 및 회수 시장 활성화 다. 창업보육센터 4. 재도전 단계 가. 재도전을 막는 제도 개선 나. 재창업 지원 Ⅳ. 마무

    [동향]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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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일자리 정책 □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 추진 강화(2013.9.11.) □ 고용노동부, 「2013 고졸성공 취업 대박람회」개최(2013.9.26.) □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3% 고용의무 대상 청년 나이 만 34세로 상향(2013.10.22.) □ 고용노동부, 「201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개최(2013.9.4.) □ 고용노동부, 「2013년 중장년 채용한마당」개최(2013.9.11.) □ 노사발전재단, 경제 5단체와 '찾아가는 전직지원 로드쇼' 개최(2013.10.16.) □ 고용노동부, 「K-Move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발표(2013.10.24.) □ 고용노동부·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컨설팅 지원(2013.10.25.) □ 고용노동부, 2013년 3/4분기 지역고용정책협의회 개최(2013.9.4.) □ 고용노동부, 「전국 대학 청년 고용센터 합동 토론회」개최(2013.9.24.) □ 고용노동부, 「2013년 청년 고용촉진 특별위원회」개최(2013.9.27.) □ 고용노동부, 「내년도 일자리 예상(안)」발표(2013.9.27.) Ⅱ. 일자리 통계 □ 2013년 9월 고용률은 60.4%, 실업률은 2.7%로 고용률은 0.4%p, 실업률은 0.2%p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함. □ 남녀 모두 전년 동월 대비 고용률 증가 □ 상용근로자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 그 밖에 임시근로자와 자영업자, 일용근로자, 무급가족종사자는 감소 □ 청년층(15~29세) 취업자 수와 고용률 모두 증가 □ 고령층(55~79세)은 취업자와 고용률 모두 증가 □ 남녀 모두 실업자 수와 실업률 증가 □ 청년층(15~29세) 실업자는 32만 명, 실업률 7.7%(전년 동월 대비 1.1%p 증가) □ 고령층(55~79세) 실업자 9만 명, 실업률 1.5%로 전년 동월 대비 0.5%p 감소 □ 비경제활동인구는 1,600만 7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만 5천 명 증가 □ 청년층(15~29세) 비경제활동인구는 541만 6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만 2천 명 감소 □ 전체 실업률 대비 청년실업률 비율은 20대 초반과 20대 후반에서 증가 □ 청년층(15~29세) 비자발적 단시간 근로는 감소 □ 현재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청년층 취업자 수 증가 □ 현재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청년층 경제활동참가율과 실업률 모두 감소 □ 재학 중 취업 청년층 중 주요 활동상태가 '일하였음'인 인구는 24만 2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만 6천 명 증가하여 3.3%p 증가 □ 영역별 NEET족 비율 모두 감

    An Analysis on the Career Education Paradigm in the Era of Creative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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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경제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 인재의 양성을 위해서는 기존의 진로교육 체계의 재점검이 요구된다. 창조경제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양성된 인재가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일자리에 배치될 수 있는 진로지도와 진로교육이 필요한 것이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창조경제와 글로벌 미래트렌드 변화와 연계된 진로교육의 정책적 현안을 분석하고, 발전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한 진로교육 시스템 개혁의 방향성과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데에 있다. 즉, 국가발전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창조경제가 가지는 의미를 살펴보고, 진로교육 시스템 개혁의 방향성과 실천적 이슈 및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As a creative economy becomes a promising trend as a new economy paradigm, training creative individuals is very important in South Korea. In this regard,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se the political issues of career education and to investigate into a new direction for building up the creative talented person for the coming society. In order to articulate the subject of this study, literature survey, expert consultation, empirical analysis, and expert in-depth interviews are used. Chapter 1, as the introduction, shows research backgrounds, purposes, main contents, and methods for subjects respectively. Chapter 2 reveals the results of literature survey and suggests connectivity of the creative economy and career education. Chapter 3 represents the relationship between future society and paradigm of creative economy. First verse identifies comparison on the trends in economic paradigm. Second verse lights on the future society and mega trend in terms of creative economy. third verse shows empirical testing of analysis correlation between the creative economy and labor market. Forth verse comprehensively summarizes the findings from verse 1 to 3. Chapter 4 deals with the research on the actual conditions of career education up to now, in order to find out new issue on career education for future directions. It includes 5 key issues: higher education- oriented career pathway, provider-oriented career education, restrictive supporting system for career pathway, a lack of lifelong- learning based system, and external drawbacks that cause over-education. Chapter 5, Specifically, investigates the current state and the new paradigm in regards to creative economy. The main method of this chapter is in-depth interviews, and interviewees are 12 persons who are specialized in economy and education. The contents of in-depth interviews are key issues of creative economy, effects on labor market and society at large, current limitation of career education, and national policy that closely corresponding to career education. To reflect all the findings, researchers try to analyse SWOT strategy. The last chapter 6 integrates the results of findings and suggests implications for the ways to build the creative talented individuals in Korea and public policy required for future career education. Conclusively, researchers suggest that it is needed to reorganize into the system of ‘Capacity-focusing career education’, ‘lifelong-learning based career education’, ‘Fostering creative culture’, ‘Education for technology sensitivity’, and ‘system diversification at the level of localism and globalism’.요약 vii 제1장 서 론_1 제1절 연구배경 3 제2절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4 제3절 주요 연구내용 및 연구 추진 방법 6 제4절 주요 용어의 정의 11 제5절 연구의 한계 및 제한 13 제2장 선행연구 및 문헌고찰_15 제1절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추진계획 18 제2절 창조경제 관련 선행연구 및 문헌고찰 23 제3절 진로교육 관련 선행연구 및 문헌고찰 35 제4절 창조경제와 진로교육 간의 연계성 탐색 40 제5절 소결 45 제3장 미래사회와 창조경제 패러다임_49 제1절 시대별 경제 패러다임 비교 51 제2절 창조경제 관점에서 본 미래사회와 메가트렌드 54 제3절 창조경제와 고용시장 71 제4절 소결 77 제4장 현행 진로교육 실태 및 한계_79 제1절 현행 진로교육의 실태 및 문제점 81 제2절 현행 진로교육 패러다임의 문제점 및 한계 95 제5장 창조경제 시대의 진로교육 패러다임 모색_97 제1절 전문가 심층면담 개요 99 제2절 전문가 심층면담 결과 104 제3절 소결 및 시사점 124 제6장 결론 및 정책제언_129 제1절 결론 131 제2절 정책제언 137 SUMMARY_143 참고문헌_147 부 록_157 1. 전문가 심층면담지 159 2. 창조경제 관련 메가트렌드 분석결과 178 3. 창조경제를 견인할 창의인재 양성 전략 및 추진과제 197 4. 인생 100세 시대의 평생학습시대와 진로교육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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