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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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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논문(석사)--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2011. 2인체의 뼈는 분해와 생성을 반복하면서 항상성이 유지된다. 뼈의 생성이 증가되면 골의 석회화가 이루어지는 반면, 뼈의 손실이 증가되면 골다공증, 관절염 등의 다양한 질병을 유발된다. 이러한 뼈의 항상성 조절에 있어 뼈의 분해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osteoclasts 의 분화나 활성 억제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Osteoclast는 골수 유래의 hematopoietic monocyte / macrophage에서 분화되는 세포로써 cell fusion을 통해 다핵세포가 만들어지며 TRAP발현이 증가되는 특징을 갖는다. 주로 RANKL나 M-CSF에서 분화된다고 알려지지만 최근에 LPS와 같은 염증유발물질에 의해서도 osteoclastogenesis가 유발된다고 보고됐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방의 섭취가 뼈의 turnover를 줄이거나 fatty acid가 osteoclast 형성을 억제한다는 내용의 연구들이 보고됐다. Fatty acid는 carbon chain의 길이와 functional group에 따라 그 종류가 다양하다. 이러한 fatty acid는 주로 에너지원으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체내에 process를 조절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면역보강제로 사용되는 medium chain fatty acid중 하나인 capric acid를 RAW 264.7 cell에 처리하여 LPS에 의해 유도되는 osteoclastogenesis에 대한 효과와 그 기전을 알아보고자 하였고, TRAP assay결과 LPS에 의해 증가된 TRAP 활성이 capric acid에 의해 감소됨을 확인하였다. 세포의 분화나 증식에 관여한다고 알려진 STAT3 activation이 capric acid에 의해 억제됐다. 또한 cell fusion을 유도한다고 알려진 iNOS 와 MCP-1발현이 감소됨을 관찰하였다. 따라서, capric acid는 STAT3 활성을 억제시킴으로써 cell fusion을 유발하는 NO나 MCP-1의 생성을 감소시키고 결국 LPS에 의해 유발되는 osteoclastogenesis에 대한 억제효과를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뼈 손실과 관련된 다양한 질환의 치료에서 유용성 있는 가능성 있는 하나의 후보물질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INTRODUCTION 1 MATERIALS AND METHODS 4 RESULTS 9 DISCUSSION 21 CONCLUSION 24 REFERENCES 25 국문요약 32MasterOsteoclastogenesis is mainly derived from bone marrow hematopoietic monocytes/macrophages. Substantial increase in the concentration of osteoclastogenesis, leads to bone diseases such as rheumatoid arthritis, osteoporosis and periodotitis. Therefore, regulation of osteoclastogenesis must be tightly regulated in the context of bone homeostasis. Previous studies have shown that fatty acids are related to bone density and reduces bone turnover. We have hypothesized that fatty acids might have a direct effect on bones, and we have extended this approach to assess the effects of fatty acid in osteoclastogenesis. Capric acid is one of the medium chain fatty acids and is an important ingredient of coconut oil and bovine milk. This study demonstrates that capric acid mediated inhibitory effects on osteoclastogenesis in LPS induced RAW 264.7 cells. Additionally, effects of capric acid cause inhibition of STAT3 activation thereby decreasing the production of NO and MCP-1

    Kim Sun J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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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논문(석사)--아주대학교 IT융합대학원 :IT융합공학과,2015. 2점점 더 복잡해지는 전자파 환경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서는 불요 전자파를 흡수하여 열로 변환하는 전파흡수체의 개발이 매우 효과적이다.그러나 이러한 전파흡수체는 주파수 의존특성이 매우 커서 사용하고자 하는 주파수 대역에서 최대의 특성을 나타내는 재 료를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본 연구에서는 이를 위해 저주파 대역에서 우수한 특성을 나타내는 샌더스트와 광대역에서 특성이 우수한 페라이트 흡수체를 적층하여 그 특성을 조사 분석 하였다. 먼저 투자율 분석에서는 투자율이 물질의 고유한 특성을 나타내는 상수값인 만큼 두가지 흡수체를 적층한 경우 두 흡수체가 각각 갖 는 투자율의 산술 평균값을 갖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 반사손실측정을 통해 반사손실 특성을 분석한 결과 같은 두께에서 샌더스트를 단독으로 사용할때보다 페라이트와 적층한 흡 수체는 저주파 대역에서 특성이 향상되었다.마찬가지로 같은 두께 에서 페라이트를 단독으로 사용할때보다 샌더스트와 적층한 흡수체 는 매우 명확한 경향성을 구현하진 못했으나 일부 광대역에서 특성 이 향상됨을 확인하였다.이를 통해 향후 흡수체 설계에 참고자료 로 제공이 가능할것으로 판단된다. 광대역에서 뛰어난 흡수능을 나타내는 전파흡수체 및 저주파대역에서 특별히 뛰어난 흡수능을 나타내는 전파흡수체의 개발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전자파 환경의 효과적인 제어를 위해 매우 필요하다고 하겠다.차례(Tableofcontents) 제 1장 서 론 -------------------------------------------1 1.연구 배경 및 목적-------------------------------------1 2.연구 방법 -------------------------------------------2 제 2장 전파 흡수체 제작 및 측정---------------------------2 1.샌더스트 흡수체 제작 --------------------------------- 2 2.페라이트 흡수체 제작 ----------------------------------4 3.샌더스트,페라이트 흡수체 적층 --------------------------4 4.투자율 측정 ------------------------------------------5 5.반사손실 측정 ----------------------------------------8 제 3장 투자율 및 전파흡수능 분석 --------------------------10 1.투자율 분석 ------------------------------------------10 가.샌더스트 투자율 분석 -------------------------------10 나.페라이트 투자율 분석 -------------------------------11 다.샌더스트와 페라이트 적층형 투자율 분석 ---------------12 2.전파흡수능 평가 ---------------------------------------14 가.샌더스트 흡수체 전파 흡수능 분석 --------------------14 나.페라이트 흡수체 전파 흡수능 분석 --------------------17 다.샌더스트,페라이트 적층형 흡수체 전파 흡수능 분석 -------20 라.페라이느,샌더스트 적층형 흡수체 전파 흡수능 분석-------23 제 4장 결 론 -------------------------------------------26 참고문헌 -------------------------------------------------29Maste

    Kim Sun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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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논문(석사)--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환경공학과,2009. 21970년대 에너지 쇼크 이후, 에너지 자원의 부족과 환경공해 문제 등으로, 재생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대두 되고 있어 바이오매스로부터 바이오에너지를 회수하고자 하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목질계 바이오매스 중 리그닌 폐기물은 현재 1,900 톤/일으로 발생되고 있으며, 목질계 바이오매스로부터 연료 및 유용화학제 생산과정에서 리그닌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리그닌 슬러지는 특별한 처리방법이 없어 현재 소각 또는 해양 투기 되고 실정이다. 또한 최근 런던협약 ’96의정서의 발효로 2012년부터 유기성 폐기물의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 될 예정이기 때문에 리그닌의 처리방법에 대한 해결방안의 모색이 시급한 실정이다. 리그닌은 구조적인 안정성으로 인한 난분해성 물질로서 생물학적 처리에 어려움을 초래한다. 본 연구에서는 난분해성 리그닌 슬러지를 혐기성 소화 공정에 적용하기 위해, 열수가압 반응을 거쳐 고액 분리 된 리그닌 탈리액을 혐기성 소화 공정에 적용하고 글루코스와 효율을 비교하여 평가하였다. 실험실 규모의 회분식 반응조를 제작하여 실험한 결과, 가스발생이 확인되었으며 글루코스보다 오히려 가스발생량 및 메탄 구성이 컸다. 또한 유기물 농도에 차이를 둔 실험에서 (기질을 리그닌 탈리액으로 함) 역시, 유기물 농도가 높은 소화조에서 많은 가스 발생이 일어났으며, 메탄 구성비 또한 큰 것으로 확인 되었다.목 차 표 차 례 ⅰ 그림차례 ⅱ 국문요약 ⅲ 제 1 장 서론 1 제 2 장 이론적 고찰 4 제 1 절 바이오매스 에너지 4 1. 바이오매스 4 2. 바이오매스 에너지 4 3. 목질계 바이오매스 8 4. 리그닌 11 제 2 절 열수가압 반응 12 제 3 절 혐기성 소화 14 1. 혐기성 소화 개요 14 2. 혐기성 소화 미생물 20 3. 혐기성 소화 환경 인자 23 제 3 장 실험장치 및 방법 39 제 1 절 혐기성 소화 장치 및 실험 39 제 2 절 탈리액 주입량 결정 42 제 3 절 분석방법 42 제 4 절 실험방법 44 제 4 장 결과 46 제 1 절 탈리액의 특성 46 제 2 절 기질 주입량의 결정 46 제 3 절 혐기소화 적용성 평가 49 1. 글루코스와 탈리액의 혐기성 소화 비교 49 2. 유기물 농도에 따른 혐기성 소화 비교 54 3. 각 소화조의 메탄구성비 59 제 5 장 결론 60 Abstract 62 참 고 문 헌 63 표 차 례 [표 2-1] 목질계 바이오매스의 분류 및 범위 9 [표 2-2] 폐목재 발생량 10 [표 2-3] 메탄생성 박테리아의 최적조건 22 [표 2-4] 혐기성 소화 시 미량원소들의 적정 농도 범위 26 [표 2-5] 염에 의한 독성 31 [표 2-6] 암모니아성 질소가 혐기성 미생물에 미치는 영향 34 [표 3-1] 분석항목에 따른 분석기기 및 방법 43 [표 3-2] 실험 조건 45 [표 4-1] 탈리액의 특성 46 [표 4-2] 글루코스와 탈리액의 SCOD 46 그림차례 [그림 2-1] 주요바이오에너지의 종류 및 변화 시스템 7 [그림 2-2] 혐기소화의 메탄 생성 과정 16 [그림 2-3] 독성물질 농도에 따른 상쇄 및 상승작용 33 [그림 2-4] 황화물 침전에 의한 중금속 독성 조절 37 [그림 3-1] 혐기성 소화 장치 도면 41 [그림 3-2] 혐기성 소화 장치 사진 41 [그림 4-1] 글구코스 주입량별 SCOD Pattern 분석 47 [그림 4-2] 리그닌 주입량별 SCOD Pattern 분석 47 [그림 4-3] D1과 D2의 pH변화 49 [그림 4-4] D1과 D2의 ORP변화 50 [그림 4-5] D1과 D2의 SCOD 변화 51 [그림 4-6] D1과 D2의 일별 Biogas 발생량 52 [그림 4-7] D1과 D2의 누적 Biogas 발생량 53 [그림 4-8] D2와 D3 pH 변화 54 [그림 4-9] D2와 D3 ORP변화 55 [그림 4-10] D2와 D3 SCOD변화 56 [그림 4-11] D2와 D3 일별 Biogas 발생량 57 [그림 4-12] D2와 D3의 누적 Biogas 발생량 58 [그림 4-13] 소화조 별 메탄구성비 59Maste

    Kim, Su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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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논문(석사)--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간호학과,2007.2우리나라 기대수명은 2005년 현재 기대수명은 남자 75.14세, 여자 81.89세로 10년 전인 1995년에 비해서는 남자는 5.56년, 여자는 4.47년 증가하였다. 이는 사회경제 발전, 보건의료수준 향상, 개인의 건강관심 증대 등에 기인하는 과학과 의료 기술의 발달로 인한 평균 수명의 연장과 더불어 중년기가 연장되어 건강관리 측면에서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인생 주기에서 중년기가 1/4에 해당할 만큼 그 비중이 커지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중년 여성의 건강에 대한 올바른 실태를 알기 위해서는 삶의 전 과정을 통해 신체, 정신, 사회, 문화적으로 경험하는 고통과 불편감 및 건강관련 생활양식 등을 포함하는 전반적인 사항이 밝혀져야 한다. 따라서 중년기 여성은 생의 주기와 마찬가지로 정상적인 성장발달의 한 과정이면서 여러 가지 변화로 건강에 영향을 받게 되는 시기이므로 이에 따른 변화에 잘 대처하여 건강하고 질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에 본 연구는 중년 여성의 건강증진 생활양식을 조사하여, 우울과 삶의 질에 대한 관계를 파악하고 중년여성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간호중재를 마련하는 데 있어 기초가 되고자 본 연구를 시도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서울과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40세-59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편의 표출하였으며 총 150명이 선정되었다. 자료 수집은 서울, 경기 지역의 중년 여성 40~59세 150명을 대상으로 2006년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하여 중년 여성의 건강증진 생활양식, 우울, 삶의 질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건강증진 생활양식 대상자의 건강증진 생활양식에 대한 결과, 평균 2.75±0.46점(4점 만점)이었으며 범위는 1.83~3.96점이었다. 건강증진 생활양식 하부 영역은 자아실현 3.00±0.53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운동영역 2.07±0.78점으로 가장 낮았다. 2. 대상자의 우울 대상자의 우울에 대한 결과는 우울 평균 점수는 14.06±7.39점이며 범위는 0~41점이었다. 우울에 대한 분류는 정상이 61.5%, 경증 우울 20.3%, 중등도 우울 10.1%, 중증 우울 8.1%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삶의 질 대상자의 삶의 질의 평균점수는 3.31±0.44(5점 만점)이며 범위는 2.47~4.04점이었다. 삶의 질의 하부 영역 정서상태가 3.49±0.77으로 가장 높았으며 경제상태가 3.03±0.54점으로 가장 낮았다. 4.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우울 및 삶의 질과의 관계 건강증진 생활양식과에 따른 우울 및 삶의 질과의 상관관계는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우울과의 상관관계(r=-.14, p=.101)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삶의 질과의 관계는 (r=.42, p=.000)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순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상과 같은 결과로 중년 여성의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삶의 질과는 유의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건강증진 생활양식을 잘 이행함으로써 삶의 질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건강증진 생활양식 이행정도가 낮은 운동영역의 이행을 촉진시키기 위한 전략과 지속적 관리를 할 수 있는 중재 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 경증이상의 우울은 40%정도로 나타났다. 따라서 우울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을 통해 우울증 예방을 위한 통합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응으로 중년 여성의 삶의 질이 긍정적 변화를 유도하여야 한다. 중년 여성의 자기 자신에 대한 건강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건강전문인 특히 간호사들이 구심점이 되어 많은 간호중재를 통해 중년 여성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년기를 맞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Ⅰ. 서론 = 1 1. 연구의 필요성 = 1 2. 연구의 목적 = 3 3. 용어의 정의 = 3 Ⅱ. 문헌 고찰 = 5 1. 중년여성의 건강증진 생활양식 = 5 2. 중년 여성의 우울 = 7 3. 중년 여성의 삶의 질 = 11 4.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우울 및 삶의 질과의 관계 = 13 Ⅲ. 연구 방법 = 16 1. 연구 설계 = 16 2. 연구 대상 = 16 3. 연구 도구 = 16 4. 자료수집 방법 = 17 5. 자료 분석 = 18 6. 연구의 제한점 = 18 Ⅳ. 연구 결과 = 19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 19 2. 건강증진 생활양식, 우울, 삶의 질 = 21 3.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우울, 삶의 질 및 우울 삶의 질과의 관계 = 23 4. 일반적 특성에 따른 건강증진 생활양식, 우울, 삶의 질의 차이 = 24 Ⅴ. 논의 = 26 1. 대상자의 건강증진 생활양식, 우울, 삶의 질 = 26 가. 대상자의 건강증진 생활양식 = 26 나. 대상자의 우울 = 27 다. 대상자의 삶의 질 = 29 2.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우울 및 삶의 질과의 관계 = 31 Ⅵ. 결론 및 제언 = 32 1. 대상자의 건강증진 생활양식 = 32 2. 대상자의 우울 = 32 3. 대상자의 삶의 질 = 32 4.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우울 및 삶의 질과의 관계 = 32 참고문헌 = 35 연구 참여 동의서 = 44 ABSTRACT 52Master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health promoting lifestyle,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among middle aged women. It was reported that the average life span of Korean men in the year 2005 was 75.14 years and the average life span of Korean women for the same year was 81.89 years. Comparing the average life expectancy of Korean men has increased 5.56 years, and the average life span of Korean women has increased by 4.47 years in just ten years. This fact seems to be ascribed the development in science and medical skills including the improvement of social economy, the betterment of healthcare and an increase of self awareness regarding health. It gives even more inspiration to Koreans about their healthcare when the average life expectancy goes up. In order for the aged women to have healthcare, it is required for them to envisage multi dimensionally, physically, psychologically, socially, culturally and about the concern of their life-style along the life cycle. A confidential survey was done among 150 middle aged women from Seoul and Kyeonggi province. From August 21, 2006 to September 30 a significant data was collected with the help of organized questionnaire about the health-promoting life style,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The following are the summarized survey results: 1. Health promoting life style The mean scores of the health promoting life style were 2.75±0.46(4 point scale). Among sub scales, the mean scores of self-realization were(3.00±0.53) which was the highest and the scores of exercise(2.07±0.78) which was the lowest. 2. Depression The mean score of depression was 14.06±7.39. About sixty two percent of the women were in normal condition, 20.3% was in mild depression, 10.1% of in moderate depression, and 8.1% of them was in severe depression. 3. Quality of life The mean scores of quality of life were 3.31±0.44(5 point scale). Among sub scales, the mean scores of affective state were(3.49±0.77) it was the highest and the scores of economic state was(3.03±0.54) it was the lowest. 4. The relationship between health promoting life style, depression and the quality of life There was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health promotion life style and quality of life(r=.42, p=.000).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r=-.14, p=.101). To conclude,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health promoting life style can be important factor is quality of life among the middle aged women. Therefore, these findings will give useful information in planning the intervention for them

    Kim, Sun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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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논문(석사)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재교육,2012. 2본 연구의 목적은 영재학급학생과 일반학급학생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와 아동의 정서지능을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 대상은 영재학급학생 144명, 일반학급학생 154명이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재학급학생과 일반학급학생들이 지각하는 부모양육태도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나, 정서지능은 영재학급학생이 일반학급학생에 비해 정서인식, 감정이입, 정서조절, 정서지능 총합에서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둘째, 영재학급학생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와 정서지능은 거의 모든 측면에서 높은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셋째, 영재학급학생과 일반학급학생의 배경변인 중 출생순위와 어머니의 교육수준에 있어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영재학급학생은 일반학급학생에 비해 첫째인 경우가 많았으며 어머니의 교육수준이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넷째, 영재학급학생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를 조사한 결과 성별에 따라 부모양육태도를 다르게 인식하고 있었다.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아버지가 자율적, 합리적으로 대해주고, 어머니도 자율적으로 대해주는 경향이 있다고 느꼈다. 그리고 영재학급학생의 정서지능을 살펴본 결과 성별, 학년에 따른 차이가 나타났다.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정서표현, 정서조절, 정서지능 총합에서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5학년이 6학년보다 감정이입, 정서활용능력이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목 차 국문초록 Ⅰ. 서 론 1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2. 연구문제 2 3. 용어의 정의 3 4. 연구의 제한점 4 Ⅱ.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5 1. 영재 5 2. 부모양육태도 8 3. 정서지능 18 4. 관련 선행연구의 고찰 27 Ⅲ. 연구 방법 및 절차 33 1. 연구대상 33 2. 측정도구 33 3. 연구 절차 38 4. 자료 분석 40 Ⅳ. 결과 및 논의 41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41 2. 영재학급학생과 일반학급학생이 지각하는 부모양육태도와 정서지능 44 3. 영재학급학생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와 정서지능의 관계 48 4. 영재학급학생과 일반학급학생의 배경변인의 차이 52 5. 영재학급학생의 배경변인에 따른 부모양육태도와 정서지능 55 Ⅴ. 결론 및 제언 65 1. 결론 65 2. 제언 68 참고문헌 69 부 록 76 ABSTRACT 81MasterThe purpose of study was to examine the gifted elementary students and general students regarding perceived parenting attitudes and emotional intelligence. The subjects were 144 students in the class for the gifted and 154 students of general clas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gifted students and general students regarding perceived parenting attitude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however, as for the emotional intelligence, the total scores of emotional intelligence and the emotional perception, empathy, emotional control as sub-domains of the gifted students were significantly statistically higher. Second, as for the correlations between perceived parenting attitudes and emotional intelligence of the gifted students, the perceived parenting attitudes had significant correlations with emotional intelligence. Third, the gifted students and general students regarding birth order and mother's education level,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A lot of gifted students were the first, and mother's education level was higher. Fourth, as for the perceived parenting attitudes of gifted students, parenting attitudes were recognized differently depending on gender. Girls were recognized as the father autonomous, rational. And her mother was recognized as autonomous. As for the emotional intelligence of gifted students, there were differences according to gender and grade. The total scores of emotional intelligence and the emotions expression, emotional control as sub-domains of girls were significantly statistically higher. And the empathy, emotional use of fifth grade students were significantly statistically higher

    Author Correction: Subnetwork representation learning for discovering network biomarkers in predicting lymph node metastasis in early oral cancer (Scientific Reports, (2021), 11, 1, (23992), 10.1038/s41598-021-03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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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Author(s) 2022.In the original version of this Article, Doh Young Lee was omitted as a corresponding author. Correspondence and requests for materials should also be addressed to [email protected]

    Knowledge-guided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ies for decoding complex multiomics interactions in c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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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lls survive and proliferate through complex interactions among diverse molecules across multiomics layers. Conventional experimental approaches for identifying these interactions have built a firm foundation for molecular biology, but their scalability is gradually becoming inadequate compared to the rapid accumulation of multiomics data measured by high-throughput technologies. Therefore, the need for data-driven computational modeling of interactions within cells has been highlighted in recent years. The complexity of multiomics interactions is primarily due to their nonlinearity. That is, their accurate modeling requires intricate conditional dependencies, synergies, or antagonisms between considered genes or proteins, which retard experimental validations.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cluding deep learning models, are optimal choices for handling complex nonlinear relationships between features that are scalable and produce large amounts of data. Thus, they have great potential for modeling multiomics interactions. Although there exist many AI-driven models for computational biology applications, relatively few explicitly incorporate the prior knowledge within model architectures or training procedures. Such guidance of models by domain knowledge will greatly reduce the amount of data needed to train models and constrain their vast expressive powers to focus on the biologically relevant space. Therefore, it can enhance a model’s interpretability, reduce spurious interactions, and prove its validity and utility. Thus, to facilitate further development of knowledge-guided AI technologies for the modeling of multiomics interactions, here we review representative bioinformatics applications of deep learning models for multiomics interactions developed to date by categorizing them by guidance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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