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i Institutional Repository
Not a member yet
7415 research outputs found
Sort by
Development of an algorithm to predict the success of public R&D commercialization based on deep learning
A Study on the Application Method of PQC with QKD and the Analysis of Quantum Cryptographic Communication Security Requirements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난 1년간 출연(연)의 노력 - NST 발간 출연(연) 성과 보고서를 중심으로 -
2019년 7월, 일본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에 필수 소재의 수출을 규제하면서 국내 핵심 산업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었다. ‘제조업의 허리’, ‘산업 속의 또 다른 산업’이라고도 불리는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제조업 경쟁력과 직결되고, 대체로 장기간의 기술개발 시간과 지속적인 투자가 요구되는 탓에 소수의 기술 강국들이 시장을 독점하며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분야이다. 우리나라는 중국,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을 중심으로 한 소재·부품·장비 산업 의존도가 높아 기술 자립과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해법 마련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시급하고 중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연구회)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은 지난 1년간 국내 관련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공급 안정성을 확보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여 왔다. 연구회는 지난 1년간 출연(연)의 노력과 성과를 담은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난 1년간 출연(연)의 성과보고서, 磨斧爲針(마부위침)’을 발간했다. 출연(연)의 노력 및 기술자립의 성과를 조명·공유하고, 향후 체계적인 단기·중장기 계획 수립과 전략적 정책 제언을 통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데이터 중심의 글로벌 과학기술 정책 현황
코로나19는 우리사회의 경제•사회•문화•법•제도 등에서 우리의 일상에 적용하지 못했던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인 혁신적 기술들을 과감히 도입하게 만드는 효과를 주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과학기술이 사회의 각 영역에 적용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져 새로운 형태의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은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이러한 혁명적 변화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과학기술의 힘으로 대비하고 있다. 기존의 과학기술 R&D 정책을 대폭 정비하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함은 물론이고, 미래 변화를 전망하여 과학기술 정책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이번 이슈브리프에서는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변화되는 우리사회의 모습과 그 과정에서 과학기술 역할의 중요성을 되짚어보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넘어 갑자기 다가온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세계 주요국의 과학기술 정책 방향과 추진 정책을 소개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의 우리나라 과학기술 정책 방향에 대해 살펴보고, 미래 과학기술 R&D 정책의 중점 고려사항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의 노력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Bibliometric Analysis of Korean Journals in Arts and Kinesiology – from the Perspective of Authorship
This study aims to describe the general patterns of Korean research in Arts and Kinesiology, particularly from the perspective of authorship. Among the 12 sub-areas of Arts and Kinesiology indexed in the Korean Citation Index (KCI), journals in three sub-areas, “Arts,” “Design,” and “Kinesiology” have the longest publishing histories and produced the largest volume of articles. 68 journals in the “Arts,” “Design,” and “Kinesiology” sub-areas were accredited in the KCI between 2001 and 2019; 40,955 articles which were published in the journals between the years of accreditation and the end of 2019 serve as the context of this article. Authorship, affiliated institutions and countries, openness to new authors, top researchers, topological properties of authorship networks, overall research performance by authors, and co-authorship patterns were analyzed and compared among three sub-sub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