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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sotropic atomistic evolution during the sublimation of polar InAs nanowires
Sublimation is an interesting phenomenon that is frequently observed in nature. The thermal behavior of InAs NWs with As-face polarity and the [1̄1̄1̄] growth direction of the zinc blende structure were studied by using in situ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 (TEM). In this study, the anisotropic morphological and atomistic evolution of InAs nanowires (NWs) was observed during decomposition. Two specific phenomena were observed during the continuous heating of the NWs as observed using the TEM: the decomposition of the InAs NWs around 380 °C, much lower than the melting temperature, and the formation of particular crystallographic facets during decomposition. The low decomposition temperature is related to vaporization under the vacuum conditions of the TEM. The anisotropic decomposition of the InAs NWs during heating can be explained based on the polarity and the surface energy difference of the zinc blende structure of InAs. For example, the decomposition along the [111] direction (that is, the indium-atom-terminated plane) was continuous, resulting in a few high-index planes, for example, (022), (3̄1̄1̄), and (200), whereas that in the opposite direction (the [1̄1̄1̄] direction) occurred abruptly with the formation of ledges and steps on the (1̄1̄1̄) planes, accompanied by the generation of small grooves on the surface of the NWs. Finally, density functional theory calculations were conducted to understand the sublimation of the InAs NWs from a theoretical point of view. This study is meaningful that it provides an insight into the microstructural evolution of polar nanomaterials during heating by theoretical and experimental approaches
산업단지 위기지수 도출을 위한 방법론 개발
1960년대부터 조성된 산업단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노후화되고 있다. 산업단지의 노후화에 따른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산업단지 쇠퇴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산업단지 쇠퇴를 측정하고, 재생하기 위한 연구는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산업단지 위기에 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쇠퇴는 장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의 결과이지만, 위기는 단기간에 걸쳐 급진적으로 나타나는 결과이다. 산업단지 쇠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재생이 필요하지만, 산업단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따라서 산업단지별, 업종별 외부환경변화 등을 체계적으로 예측 평가할 수 있는 위기지수 개발의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산업단지 위기지수를 개발하고자 한다. 산업단지 위기지수 개발을 위한 측정지표를 도출하고, AHP를 기반으로 측정지표의 상대적중요도를 도출한다. 측정지표의 측정 단위가 다르고, 산업단지별 업종별 위기를 민감하게 측정할 수 있는 정규화법을 개발한다. 상대적 중요도와 정규화된 값을 기반으로 산업단지 위기지수를 개발하며, 이를 국가산업단지에 적용하여 적용가능성을 검증하고자 한다
CDM 사업이 개도국 기후기술 기업의 역량강화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중국 기업사례를 중심으로
선진국의 비용 효과적인 온실가스 감축의 수단으로서 개도국, 특히 중국, 인도를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된 교토의정서 하 기존 CDM 프로젝트는 참여 개도국에게도 선진 기후기술을 이전받을 수 있는 중요한 채널로 인정되어 왔다. 기존 CDM 프로젝트 관련 연구에서는 설비이전, 인력 교류 등도 기술이전의 범주에 포함하여 분석함으로써, CDM 프로젝트 수행에 따른 기술이전의 효과가 폭넓게 측정된 측면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CDM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CDM 프로젝트 참여가 기술창출 단계(특허 출원) 수준의 기술이전 효과가 있는 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교토의정서 하 CDM 프로젝트의 사례를 기준으로 가장 많은 7,704건이 시행된 중국 현지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창출 단계의 역량에 이르는 특허출원 현황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CDM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중국기업 가운데 극히 일부인 55개 기업만이 특허출원 경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그 중 8개 기업만이 기후변화 대응과 연관성이 있는 특허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CDM 프로젝트가 선진 기후기술의 중국 이전에 긍정적 효과를 나타냈다는 기존 연구와는 달리, 본 연구의 결과에서는 CDM 프로젝트가 특허창출과 같은 높은 수준(기술창출 역량 확보)의 개별 기업 역량 배양에는 (아직까지) 큰 효과가 없는 것임을 시사한다
KISTI, 연구소기업 및 산업체와 5G 특화망 구축 개발 협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은 KISTI 연구소기업인 ㈜트렌토 시스템즈(대표이사 김영재) 및 세종텔레콤(대표이사 유기윤)과 9월 16일 KISTI 대전본원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기반의 5G 특화망 구축 및 실증사업 추진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KISTI는 SDN 중심의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플랫폼 연구 개발과 SDN 광역연구망(KREONET-S) 연동 및 구축・실증에 대한 협력을 수행할 계획이다. 세종텔레콤과 연구소기업은 자체 유무선 코어 인프라 기반의 대규모 실증 지원 및 5G 특화망 플랫폼 구현, 5G와 SDN 기반의 기술 상용화 R&D와 제품 공급, 다양한 수요기업 발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인간과 인공지능(AI)의 공존을 위한 사회‧윤리적 쟁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인해 인공지능(AI)의 활용이 보다 촉진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회‧윤리적 쟁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KISTI 이슈브리프』를 발간했다
KISTI, 다학제 융합클러스터 사업으로 연구협력 선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2021년도 다학제 융합클러스터사업 과제에 선정되어 12월 8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KISTI가 선정된 사업은 ‘AI기반의 소리기술을 통한 산업혁신 융합클러스터’와 ‘미래 식량안보 대응 및 전주기 디지털 농업 생태계 구현을 위한 지능형 데이터팜 융합클러스터’등 2개 융합클러스터이다.
KISTI는 ETRI와 개방형데이터융합(DDS)연구단, KAIST 등과 오픈XR플랫폼융합연구단을 수행하며 출연(연) 간 다학제 연구를 주관하는 등 융합연구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진행해 왔다. KISTI는 융합연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데이터기반 연구환경 생태계를 국가·사회현안 해결과 새로운 먹거리 선점에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 이번에 선정된 2개의 다학제 융합클러스터 사업은 올해 12월부터 연구를 시작해 2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KISTI 김재수 원장, 신임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 회장 선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 김재수 원장이 신임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이하 과출협) 회장에 선임됐다.
과출협은 12월 21일 대전 호텔오노마에서 개최된 ‘2021년도 제4차 정기회의’에서 신임 회장으로 KISTI 김재수 원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회장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