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gNam Institute (충남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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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충남 35호-[통합본]열린충남 35호 (2006,여름호)
권두언
민선4기에 바란다 / 박수영
5월의 치열했던 지방선거가 끝나고 민선 4기 지방자치 시대가 열렸다.
-이후 생략
제35대 충청남도도지사 취임사
도전과 성취의 강한 충남을 위하여 / 이완구
존경하는 200만 도민 여러분!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
-이후 생략
특집
민선4기 충남도정의 과제 -자치행정분야- / 육동일
1. 머리말
5·31 지방선거가 끝남에 따라 7월 1일부터 제4기 민선자치 정부가 역사적인 출범을 하게 되었다.
-이후 생략
충남논단
충청남도 재해·재난관리의 현황 및 개선방안 / 최충익
1. 서론
최근 우리나라는 잦은 태풍피해로 엄청난 재산손실과 인명피해를 입었다.
-이후 생략
지상포럼 충남·전북지역 해외이주 결혼가정 지원 심포지엄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지원 대책 / 송융배
1. 추진 배경 및 목적
□ 우리 사회 다양한 구성원의 인권보호 및 사회통합 필요
□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교육소외 방지대책 마련
□ 다문화가정 구성원의 인적자원 개발방안 모색
-이후 생략
충남의 도시
강경 / 한상욱
2대 포구 3대 시장의 신화를 간직한 강경
강경은 금강 곡류부 우안에 위치하는 읍급 도시이다.
-이후 생략
생태영농 탐방
소박한 꿈이 희망으로 영그는 태안 볏가리마을 / 유병연
볏가리마을은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관리에 있는 전통테마마을로 대전에서 약 200km에 이르는 먼 거리로
-이후 생략
해외보고서
테마가 있는 신도시, 라데팡스(La Defense) / 윤갑식·조봉운
라데팡스의 개요
유럽 최대의 비즈니스파크
세느강을 사이에 두고 파리 도심의 서북쪽에 입지한 라데팡스는 유럽 최대의 비즈니스파크로서 유럽 신도시 개발의 대명사로 불려진다.
-이후 생략
오피니언
大수도론을 경계한다 / 김용웅
최근 수도권 시·도지사 당선자들이 대수도론을 주장하고 수도권 협의회구성에 나서자,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는 '비수도권 총 연대' 구성을 추진하면서
-이후 생략
충남 소식
도정소식
민선4기 충청남도 광역 · 기초단체장
제8대 충청남도의회의원
-이후 생략권두언
민선4기에 바란다 / 박수영
제35대 충청남도도지사 취임사
도전과 성취의 강한 충남을 위하여 / 이완구
특집
자치행정분야 / 육동일
산업경제분야 / 성을현
농업·농촌분야 / 박 경
도시·지역개발분야 / 정순오
사회복지분야 / 고수현
환경생태분야 / 신항식
관광개발분야 / 윤양수
충남논단
충청남도 재해·재난관리의 현황 및 개선방안 / 최충익
충청남도 농촌체험관광 실태와 활성화 방안 / 이인배
농공단지 오·폐수 관리 현황 및 과제 / 이상진·송영호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정책 방향 / 오용준
지상포럼 충남·전북지역 해외이주 결혼가정 지원 심포지엄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지원 대책 / 송융배
여성결혼 이민자 가족의 사회통합 지원대책 / 이성미
충남 해외이주 결혼가정 정책사례 / 윤애란
충남의 도시
강경 / 한상욱
생태영농 탐방
소박한 꿈이 희망으로 영그는 태안 볏가리마을 / 유병연
해외보고서
테마가 있는 신도시, 라데팡스(La Defense) / 윤갑식·조봉운
오피니언
大수도론을 경계한다 / 김용웅
행정도시 건설, 주변 중소도시 정비와 연계 추진해야/ 김용웅
충남 소식
도정소식
연구원 소식
RIS 소식
RHRD 소
열린충남 30호-[특집]충청권 초광역 지역혁신체제 구축방안
Ⅰ. 서론
1. 연구의 배경과 목적
ο기술의 변화가 급격히 진행되는 지식기반사회에서 지역단위 또는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생산요소의 '비교우위' 보다는 '경쟁우위'의 창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따라서 지식기반경제 하에서는 생산요소로의 지식과 혁신의 중요성이 한층 강화되고 경쟁력 제고의 단위로 지역경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즉, 국가경제발전을 위해서는 기존의 요소투입형 경제에서 혁신주도형 경제로의 전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역경제 단위의 혁신체계 구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할 수 있다.
-이후 생략1. 서론
2. 지역혁신체제에 대한 이론적 검토
3. 충청권의 산업집적지 및 지역별 전략산업 현황
4. 충청권 초광역 지역혁신체제 구축방안
5. 결론
참고문
열린충남 31호-[생태영농 탐방]지역순환형 생태농업을 향해가는 한살림 아산시 생산자연합회
5월14일 토요일 아침 일찍 길을 나서 한살림 아산시 생산자 연합회, 푸른들영농조합, 한살림 천안아산이 함께하는 밥상살림, 농업살림, 생명살림 한살림 아산 매장을 개장 하는 날이다. 오전10시쯤 풍물을 앞세워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몰려들어 축문을 읽고, 유기농 가게가 번성 하도록 돼지머리에 지폐를 꽃아 문전성시를 기원 하였다. 매장에는 이 고장에서 생산된 오이, 토마토, 깻잎, 두부, 잡곡 등 원산지가 아산인 것이 많아 이곳이 유기농 생산지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이후 생략N/
열린충남 31호-[충남소식]도정소식
2006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기대효과
·명칭: 2006금산세계인삼엑스포
-2006 World Ginseng EXPO, Geumsan, Korea
·기간: 2006. 9. 22(금) ~ 10. 15(일). 24일간
·장소: 금산군 금산읍 신대리 인삼유통센터 일원
·주제: 생명의 뿌리, 인삼(Ginseng, Root of Life) - 부 제 : 인삼, 그 가치의 재발견
·회 장 규 모: 129천평(인삼약초시장 포함)
·예상 관람객: 660천명(내국인 647천명, 외국인 13천명)
·총사업비: 361억원(직접사업비 130억, 지원사업비 231억)
·주 차 공 간: 53천평(대형 1만평, 소형 4만평, 학술회의 3천평)
-이후 생략N/
열린충남 30호-[오피니언]행정중심복합도시 충청인 모두가 일궈냈다
우여곡절 끝에 지난 2일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 행정중심도시건설 특별법」이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다. 막판 국회통과에 대한 여러 변수가 있어 가슴이 조마조마한 것은 비단 나뿐 만이 아니었으리라. 이 법이 통과했다는 소식을 접한 나는 지난 해 10월21일이 파노라마처럼 떠올랐다. 이날은 상상하기도 싫은 「헌법재판소, 특별법 위헌 결정」이라는, 그야말로 충청인의 억장이 무너지는 참담한 순간이었다. 그날부터 정확히 1백31일이 지난 2일, 우리는 신행정수도보다는 다소 미약하지만 신행정도시라는 값진 결실을 얻어냈다. 아니 쟁취했다.
-이후 생략N/
열린충남 38호-[충남논단]고령화시대 노인주거환경 조성방안
Ⅰ. 서론
1. 연구배경
노인인구는 우리나라 국가인구의 주요한 계층이 되어 가고 있으며, 충청남도도 예외가 아니다.
2003년 말 현재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397만명으로 전체인구의 8.3%를 차지하며 이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고, 2019년에는 노인인구가 14%를 넘는 고령사회, 2026년에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이 예상된다. 이미, 충청남도는 1992년에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였고, 2005년에는 고령사회로 진입하였다.
-이후 생략1. 서론
2. 노인과 노인주거의 특성
3. 국내외 노인주거환경 조성 사례
4. 결론
참고문
열린충남 37호-[지상포럼]사회적 합의형성을 위한 「상생협력 갈등관리·플러스충남 정책포럼」
- 최근 공공기관과 관련된 각종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한번 표출된 갈등은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장기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행 재정적 낭비와 주민불편까지 초래하고 있음
-지역의 갈등전문가와 학계, 변호사와 공무원, 시민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갈등사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담론과 학습과정은 매우 중요
-포럼 창립총회는 공공갈등의 효율적 예방과 해결을 통해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의 제거와 사회통합의 기틀 마련에 단초를 제공
-이후 생략-「상생협력·갈등관리 플러스충남 정책포럼」창립취지 및 경과
-「상생협력·갈등관리 플러스충남 정책포럼」 창립선언문
-기조강연 "전환기의 사회갈등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 / 박재묵
-"상생협력·공공갈등관리 주요정부정책 추진방향" / 이재철
-「상생협력 및 갈등관리 충남포럼」의 향후 운영방
열린충남 37호-[오피니언]대수도론의 한계와 상생의 해법 모색
머리말
5.31 지방선거 이후 갑자기 제기된 大수도론에 대하여 비수도권 지역내 위기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수도권 내외의 격렬한 항의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大수도론 주장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논란의 파장은 계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일부는 大수도론을 대도시권의 통합 관리를 위한 당연한 협력적 거버넌스라고 강변하나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대수도론을 "조악한 논리에 포장만 거창한 정치적 주장"으로 또는 "지방정치용의 자가발전을 위한 꼼수"로 보고 있어 갈등이 촉발되고 있다.
-이후 생략머리말
大수도론의 배경과 목적
대수도론의 한계와 문제점
수도권과 지방간 상생의 해법모색
맺는
열린충남 40호-[충남논단]충청남도-중국 협력확대 방안 연구
1. 서론
한국이 근·현대화 이후 반세기 넘게 주로 미국과 일본에 의존하여 성장, 발전해 왔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세계화 시대가 전개되고 있는 오늘날 접어들어 그 상황이 많이 변화하고 있다. 중국의 개혁, 개방의 성공과 그에 따른 경제성장의 영향은 전 세계적이며 우리 한국에 미치는 영향도 막대해졌다. 2005년 현재 한국의 대외교역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이 20%에 달하게되었고, 중국은 한국의 제1교역국이 되었다.
-이후 생략1. 서론
2. 중국 협력 현황 및 문제점
3. 중국의 부상과 충남의 기회
4. 전면적 중국 협력 증진 방안
5. 결론
참고자
열린충남 40호-[생태영농 탐방]행복이 가득한 안전한 먹을거리
충청남도 논산시 광석면 천동리 272-12에는 (주)논산농산물수출물류센터농업회사법인이 있다. 이 회사는 두 가지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회사이다. 그 하나는 우수농산물(GAP) 인증기관으로서 농산물이력추적관리제도(Traceability)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록번호 1호로서 남보다 선진적인 제도를 빠르게 받아들여 농가에 접목하고 수출과 연결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후 생략N/